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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새소식


국립현대미술관 창동국립창작스튜디오 오픈스튜디오 『Cue』전

  • 구분 : 보도자료
  •  
  • 등록일 : 2009.10.29 13:14:10
  • 조회수 : 241

국립현대미술관 창동국립창작스튜디오 오픈스튜디오 『Cue』전

 

  • 해외 5개국 작가를 포함 23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오픈스튜디오
  • 작가가 자신의 작업공간을 개방, 관람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배순훈)에서 운영하는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이하‘창동스튜디오’)가 2009년 창동스튜디오 입주작가의 창작성과를 선보이는『Cue』전을 오는 10월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창동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


창동스튜디오가 2002년 개관이래 매년 개최하고 있는 오픈스튜디오는 올해 7회로 7기 국내외 입주작가 23명이 참여한다. 특히 아시아퍼시픽 장학연수 프로그램(Asian Pacific Fellowship Program), 국제교환입주 프로그램, 유네스코 아쉬버그 장학 연수 프로그램(UNESCO-Aschberg Bursaries for Artists Programme) 등을 통해 미국, 중국, 호주, 스페인, 독일, 핀란드 등지에서 내한한 외국작가 5명의 작품도 같이 선보인다.


『Cue』전에서는 작가들이 주민과 미술대학생 및 미술계종사자, 그리고 미술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 자신들의 개별 작업 공간을 개방하여, 그들의 작품세계를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교류와 자유로운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또한 전시실, 복도, 계단 등 스튜디오 내·외부 전 공간에서 입주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작품 및 참여 레지던시 경험에 대한 ‘작가와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Cue』전에서는 김성은, 장성은, 이현정, 홍유영, 제레미 나이덱(Jeremy Neideck) 등 입주작가 5인이 참여하는 공공미술프로젝트도 함께 선보인다. 창동의 지역성에 바탕을 둔 설치, 사진,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 형식의 작품들이 창동스튜디오 및 창동의 공공장소에 설치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 홈페이지 www.artstudio.or.kr 혹은 02) 995-0995를 통해 얻을 수 있다.


■ Open Studio 2009『cue(큐)!』개요
  ○ 개막식 : 2009. 10. 30 18:00
  ○ 작가와의 대화 : 작품 및 참여 레지던시 소개
    - 2009. 10. 30 오후 3시 윤정미
    - 2009. 10. 31 오후 3시 위영일
                      오후 4시 Yaiza Nicolas(스페인)
    - 2009. 11. 1 오후 3시 차영석
                      오후 4시 Mike Andrews(미국)

■ 2009 창동 공공미술 프로젝트 개요 ○ 기간 : 2009. 10. 27(화)~11.1(일)
  ○ 장소 : 창동스튜디오 및 창동 인근지역
  ○ 참여작가 : 김성은, 장성은, 이현정, 홍유영, Jeremy Neideck(호주)
  ○ 세부내용 : 김성은 - “Prugio” (설치)
    장성은 - “창동 노인 복지 회관” (사진)
    이현정 - “싸인보드 - 하기 힘든 말” (설문조사 및 설치)
    홍유영 - “Fragmented Space" (설치)
    제레미 나이덱(Jeremy Neideck) - "Nok Cha Cafe" (퍼포먼스)

■ 참여작가 명단 : 총 23명
  ○ 국내작가(18명)
      이재이, 차영석, 윤정미, 양아치, 김지민, 위영일, 김정주, 함경아, 진기종, 이명호,
      권준호, 김영균,
      장성은, 김성은, 홍유영, 이현정, Jipeng Ke(중국), Mike Andrews(미국)
  ○ 해외작가(5명)
      제레미 나이덱(Jeremy Neideck_호주),카이 리히터(Kai Richter_독일),
      아르투 메리마(Arttu Merimaa_핀란드),
      자이사 니콜라스(Yaiza Nicolas_스페인), 미껠 가르시아(Miquel Garcia_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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