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 시간 안내

미술관 이용 시간
과천국립현대미술관
3월 ~ 10월: 오전 10시~오후 6시
(토·일, 오후 9시까지)
11월 ~ 2월: 오전 10시~오후 5시
(토·일, 오후 8시까지)
덕수궁미술관
화~목: 오전 9시~오후 6시
금~일: 오전 9시~오후 8시30분
휴관일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과천국립현대미술관은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그 다음의 평일이 휴관
입장 시간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가능

미술관 새소식


국립현대미술관, 아시아 10개국 근·현대미술 작품 속 숨은 역사 찾기

  • 구분 : 보도자료
  •  
  • 등록일 : 2010.07.22 09:44:32
  • 조회수 : 402

국립현대미술관, 아시아 10개국 근·현대미술 작품 속 숨은 역사 찾기

 

국립현대미술관, 아시아 10개국 근·현대미술 작품 속 숨은 역사 찾기
『먼 나라 이웃 나라』의 저자 이원복 교수와 함께 떠나는 시간 여행



  • 책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이원복 교수가 미술관에 간 까닭은?
  • <아시아 리얼리즘 전> 작품 속 역사와 사회, 문화를 알면 더 많은 것이 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배순훈) 덕수궁미술관에서 개최하는「아시아 리얼리즘 전」(7.27~10.10)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복잡다단했던 아시아 10개국의 역사를 관통하는 다양한 층위의 ‘리얼리즘’ 작품들을 소개하는 전시다. 특히 아시아 국가들의 역사와 사회, 그리고 정치적 상황을 현대적 시간으로 다시금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될 이번 전시는 작품의 배경과 소재가 되는 역사적·사회적·문화적 현상들을 스토리 텔링을 통해 이해할 때 더 깊이 있는 감상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 특별히 초빙한 이원복 교수로부터 듣는 아시아 역사는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관람객에게 보다 의미 있는 울림으로 다가갈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국민도서인 “먼나라, 이웃 나라”를 통해 멀리 있던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우리의 이웃으로 친근하게 소개한 이원복 교수, 좀처럼 외부 강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기로 유명한 그가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리는 <아시아 리얼리즘 전> 연계 교육프로그램인 「명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세계사」 강의로 7월30일(금) 오후 3시 덕수궁미술관에서 대중과 만난다.


참가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7월22일(목)부터 이메일(jecho76@korea.kr)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성명과 연락처를 함께 남기면 선착순으로 참여 할 수 있다.


※별첨: 강사프로필

  • 부서명 : 사업관리팀
  • 등록자 : 조장은
  • 문의처 : 02-2188-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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