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어린이미술관 확장 오픈 『달토끼, 어린이미술관에서 놀다 』
- 3세부터 6학년 초등학생까지 국내유일 · 최대 어린이 전용 상설 미술 교육 체험 공간
- ‘놀고,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만들고, 전시도 해 볼 수 있는’통합 예술 교육 공간
- ‘예술적 상상력과 과학적 사고’향상을 목적으로 국립과천과학관과 프로그램 연계
- 확장 오픈 기념, 1달간(2010. 7.30~8.30) 무료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배순훈) 어린이미술관이 오는 7월 30일(금)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연다.
어린이미술관은 확장이전 기념으로『달토끼, 어린이 미술관에서 놀다』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중 하나인 백남준 작가의 <토끼와 달>(1988)에서 착안된 것으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마치 달나라에 여행 온 기분으로 마음껏 놀면서 스스로 참여할 수 있다.
□ 국립현대미술관 어린이 미술관 개요
o 사업명: “달토끼, 어린이미술관에서 놀다”
※ ‘달토끼’는 국립현대미술관 어린이미술관의 새로운 캐릭터로, 세계적인 예술가 백남준의 작품 ‘토끼와
달’에서 태어났다. ‘달토끼’는 예술적 상상력과 과학적 사고를 갖춘 백남준과 같은 창의적인 모든 어린이다.
o 주최: 국립현대미술관
o 대상: 유아 ~ 초등학생어린이 (3세 ~ 12세)
o 기간: 2010. 7.30.~ 2011. 7.
※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50분까지 전시장 운영(주말 5시30분 이후 입장 불가)
o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어린이미술관
o 개막일시: 2010년 7월 30일 오후 4시(예정)
□ 방향
o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만들고' ‘전시회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교육 공간
o 주제 : 미술과 과학, 모두 놀이를 통한 창의적 상상력에서 시작되었다.
o 내용 : 창의적인 어린이 전문 미술교육 및 풍부한 미술놀이체험
□ 주요 시설 및 공간 구성
- 전시 및 교육 체험 공간 / 604.0m2(약 152평 이상)
- 교육 공간, 교사지원센터, 자료실 /201.6m2(약 60평 이상)
- 어린이전용 놀이및 휴식 공간 /330m2(약100평 이상)
□ 전시 및 교육 체험 공간 구성
- 1주제: 상설 기획전시 연계 교육 공간 “그림 똑똑“
- 2주제: 달토끼의 집
- 3주제: 뚝딱뚝딱 공작실
- 4주제: 놀이와 장난감, “미술과 과학이 되다”
※ 어린이미술관 확대개편 기념 특별전 놀이와 장난감, “미술과 과학이 되다”는
어린이들의 놀이와 함께 태어난 도구부터 상상력이 만든 어린이의 친구들 이야기의 주인공들,
그리고 작가들이 만든 로봇과 장난감등 장난감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 5주제 : Funny zone 1, 2, 3주제를 연결하는 사이 공간 등
- 어린이전용 놀이 및 휴식 공간, 달 그늘/330m2(약100평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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